요즘은 사진기 팔아치우고 프라모델에 미쳐서 살고 있습니다.
반다이 건담 시리즈를 9개 정도 만들다보니 질려서 색다른 멋이 느껴지는
고토부키야의 제품에 한번 도전해봤는데
이것 참 부품수도 가격대에 비해서 많고 왜 이리 파트들 크기가 좁쌀만한지..ㅜㅠ
이제 슬슬 프라모델은 pg스트라이크를 위해서 잠시 봉인해야 겠군요..
가격이 무려 11만원이라니..ㅜㅠ
반다이 건담 시리즈를 9개 정도 만들다보니 질려서 색다른 멋이 느껴지는
고토부키야의 제품에 한번 도전해봤는데
이것 참 부품수도 가격대에 비해서 많고 왜 이리 파트들 크기가 좁쌀만한지..ㅜㅠ
이제 슬슬 프라모델은 pg스트라이크를 위해서 잠시 봉인해야 겠군요..
가격이 무려 11만원이라니..ㅜ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